각도와 힘을 맞춰 포물선으로 던지는 턴제 대전입니다. 조준은 두 번 누르면 끝납니다 — 왕복하는 각도를 한 번, 힘을 한 번. 터진 자리는 구름이 꺼지기 때문에, 아까 맞힌 각도가 다음 차례에는 맞지 않습니다. 발밑을 파서 떨어뜨리는 것이 맞히는 것보다 빠를 때도 있습니다.
☁️ 구름 위 판 — 언덕·계곡·섬·탑 네 가지 × 맑은 낮·노을·이른 아침·한밤 네 하늘
🎯 두 번만 누르면 되는 조준 — 각도 한 번, 힘 한 번 (손가락 하나로 됩니다)
🧾 지난번 쏜 자리가 흐린 점으로 남아, 조금씩 고쳐 가며 맞힙니다
💥 터진 자리는 구름이 꺼집니다 — 판이 매 발 바뀝니다
☠ 구름이 없는 곳에 떨어지면 즉사 — 걸어가다 헛디뎌도 끝입니다
🎁 아이템 셋 — 💥 두 배 · 🔁 연타 · 🧲 유도 (2턴부터 턴마다 모두 하나씩, 손에 셋까지)
🌬 바람이 차례마다 다르게 붑니다 — 세기도 방향도
⏳ 열 바퀴가 넘으면 서든데스 — 바퀴마다 모두 체력이 깎입니다
게임 방법
방을 만들고 2~6명이 모입니다
내 차례에 좌우로 열 칸까지 움직입니다 (보고 있지 않은 쪽을 누르면 돌아섭니다)
왕복하는 각도 게이지를 눌러 멈추고, 이어서 힘 게이지를 눌러 멈추면 곧바로 날아갑니다
맞히거나 떨어뜨려 마지막 한 명이 되면 승리
💡 꿀팁 — 처음 몇 발은 같은 힘으로 각도만 바꿔 보세요 — 어디에 떨어지는지 감이 잡힙니다. 지난번 자리가 흐린 점으로 남으니 거기서 조금씩 고치면 됩니다. 상대가 구덩이 가장자리에 서 있으면 맞히려 하지 말고 발밑을 파세요 — 떨어지면 즉사입니다. 🧲 유도는 아깝게 빗나간 발을 끌어당기지만 아주 엉뚱한 발은 못 살립니다.
내 차례가 되면 조작 칸이 열립니다. 각도 게이지가 좌우로 왕복하는데 발사 단추(또는 스페이스)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. 이어서 힘 게이지가 왕복하고, 한 번 더 누르면 곧바로 날아갑니다. 판 위 내 캐릭터에서 뻗는 점 세 개가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세게 나갈지 알려 줍니다 — 점이 멀리 갈수록 힘이 셉니다.
지난번 자리
한 번 쏘고 나면 그 각도와 힘이 흐린 점으로 판에 남습니다. 포격전의 재미는 조금씩 고쳐 가는 것이라, 이 자국이 있으면 두 번째 발부터 훨씬 수월합니다. 다만 돌아서면 사라집니다 — 방향이 바뀌면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.
구름이 꺼진다
터진 자리는 구름이 패입니다. 그래서 아까 맞힌 각도가 다음엔 안 맞습니다. 반대로 상대 발밑을 노려 파 내려가면, 구름이 사라진 자리로 떨어져 즉사합니다. 맞히는 것보다 빠를 때가 많습니다. ⚠️ 걸어가다 헛디뎌도 똑같이 끝이니 발밑을 보고 움직이세요.
아이템
판이 시작될 때 모두 같은 것을 하나씩 받습니다 — 첫 수부터 운이 갈리지 않게요. 그 뒤로는 남을 맞힐 때마다 하나씩 더 받습니다(최대 셋). 💥 두 배는 그 발의 피해가 두 배, 🔁 연타는 같은 각도·힘으로 한 발 더(서버가 알아서 쏩니다), 🧲 유도는 아깝게 빗나간 발을 노린 사람 쪽으로 끌어당깁니다. 한 번에 하나만 쓸 수 있습니다.
서든데스
열 바퀴가 넘도록 승부가 안 나면 바퀴마다 모두의 체력이 깎입니다. 깎이는 양은 갈수록 커져서 다섯 바퀴 안에 반드시 끝납니다. 판 윗줄이 붉게 바뀌어 알려 줍니다.
판과 하늘
판은 언덕·계곡·섬·탑 네 가지이고, 같은 종류라도 매번 다르게 만들어집니다. 하늘도 맑은 낮·노을·이른 아침·한밤 네 가지 중 하나가 판마다 뽑히므로, 들어갈 때마다 다른 풍경이 됩니다.